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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전문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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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Shift로 도전하는 엣지 컴퓨팅 많은 조직이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추진 중입니다. 그 다음 목표도 비슷합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의 시대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한 가지를 더하자면 엣지 컴퓨팅을 꼽을 수 있습니다. 과거 사물인터넷(IoT) 이야기가 흥할 때는 그저 유행의 하나로 보는 이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스쳐가는 유행이 아니라, 반드시 가야 할 길로 여기는 조직이 많습니다. 예전 IoT 컴퓨팅 시나리오와 달리 엣지 컴퓨팅은 AI, 5G 등의 기술 혁신과 맞물리면서 더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활용이 가능합니다. 엣지 컴퓨팅의 문턱을 크게 낮춘 OpenShift 인프라 및 플랫폼 관리자와 개발 모두가 바라는 것은 뭔가 새로운 것을 배워야 하는 것을 피하는 것입니다. 일관성을 유지하는 가운데 데이터센터와 엣지 환경에 애플..
Ansible Automation Platform 2 출시 최근 AnsibleFest 2021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중요한 소식 하나가 발표되었는데요, 바로 Ansible Automation Platform 2 출시입니다. 주요 개선 사항은 자동화를 더 유연하고 신속하게 확장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제 기업은 규모의 제약 없이 온프레미스부터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까지 자동화를 더 간편히 구현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향하는 자동화 기술의 진화 Ansible Automation Platform 2는 엔터프라이즈의 컴퓨팅 환경이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으로 복잡하게 발전하는 것을 고려해 설계되었습니다. 사내망부터 엣지 네트워크, 클라우드 환경까지 자동화 대상을 확장하는 것이 이전보다 수월해질 것이라 하네요. Ansibl..
Kubernetes 환경에서 DevSecOps 실천하기 DevOps 체계가 뿌리를 내리는 조직이 늘고 있습니다. 개발, 테스트, 배포, 운영을 표준 절차에 따라 일관성 있게 유지하게 되면 다음 목표는 무엇으로 잡아야 할까요? 아마 대부분 DevSecOps에 관심을 둘 것입니다. 보안 운영 패러다임의 변화 DevOps가 개발자와 인프라 관리자 간 협업을 끌어냈다면, DevSecOps는 보안 운영자까지 참여합니다. 보안 운영자는 DevOps 체계에 맞물려 돌아가는 정책과 모범 사례를 적용하여 개발, 테스트, 배포, 운영 과정에서 위협에 노출되는 부분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얼마 전만 해도 DevSecOps는 개념이 너무 추상적이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요즘에는 꽤 현실성 있는 주제가 되었죠. 그 이유로 많은 이들이 꼽는 것이 바로 Kubernetes 환경의..
Ansible을 활용한 네트워크 자동화 네트워크 엔지니어들은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장비 설정과 유지보수 중심으로 역량을 쌓아왔는데, 최근 네트워크 환경은 고도로 추상화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정의 기반 환경으로 빠르게 트렌드가 이동 중이죠. 그러다 보니 앞으로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갖추어야 할 소양으로 코딩의 중요성이 커질 전망입니다. 코딩을 알아야 네트워크 엔지니어다? 여기서 말하는 코딩은 물론 소프트웨어 개발자 수준을 뜻하지 않습니다. 네트워크 인프라를 CLI 명령을 넘어 이제는 코드를 통해 기능을 배포하고 설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론 지금까지 해온 방식이 한 번에 변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물리적 네트워크 장치, SDN(Software defined network), 클라우드 네트워크가 공존할 것입니다. 따라서 네트워크 엔지니어는 이..
복잡한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수용을 위해 지금 해야 할 일은? 많은 조직이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시스템 구축과 운영 방식을 뒤로하고 새로운 방식에 익숙해져야 하는 시대죠. 이런 변화를 가장 앞에서 맞이하고 있는 이들은 개발자, 인프라 관리자, 보안 운영자입니다. 변화를 온몸으로 마주하고 있는 이들… 개발자는 DevOps라는 흐름과 여기에 최적화된 도구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인프라 운영자는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포괄하여 모든 자원을 하나로 묶어 관리해야 하는 가운데 개발자들이 필요한 자원과 플랫폼 환경을 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하는 숙제를 푸는 중입니다. 보안 운영자는 ‘가시성’을 재정의하는 중이죠. 경계 수준이 높은 사내망을 넘어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까지 투명하게 보안 태세를 살필 수 있는 가시성을 확보하느라 정신없죠..
오픈 소스에 문호를 활짝 여는 금융 업계 금융은 IT 투자 규모가 산업으로 분류합니다. 금융 서비스 제공의 핵심 사업 기반으로 IT 시스템을 오랫동안 사용해 왔죠. 메인 프레임이 주류이던 시절부터 2021년 현재까지 금융 비즈니스의 기초는 디지털이었습니다. 오랜 투자 역사가 있다 보니 금융 기업은 IT 역량이 매우 높습니다. 클라우드를 새로운 경쟁력으로… 최근 금융권의 화두는 오랜 기간 인정받아 온 IT 조직의 역량을 클라우드 환경까지 이어가는 것입니다. 핀테크 및 플랫폼 사업자들의 거센 도전 속에서 경쟁 우위를 이어가기 위해 클라우드 기술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조직 문화 개편부터 개발과 운영 방식 전환까지 대대적인 혁신을 추진 중입니다. 이런 노력과 함께 우리가 주목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오픈 소스 기술 활용입니다. 금융권의 주목을 끌은..
네이티브 클라우드로 가는 고속도로 Red Hat Runtimes 레드햇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포트폴리오는 총 세 가지인 거 아시나요? Red Hat Integration, Red Hat Runtimes, Red Hat Process Automation으로 구성되는데요, 이 서비스들의 역할을 다르지만, 목표는 같습니다. 기업의 컴퓨팅 환경을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이중 Red Hat Runtimes 관련 최신 소식을 소개합니다. Red Hat Runtimes 간단 소개 Red Hat Runtimes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운영을 위한 솔루션과 도구의 종합 선물 세트입니다. 이를 활용하면 미들웨어와 프레임워크 기반의 애플리케이션부터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까지 개발과 운영을 일관성을 갖고 진행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일관성이라..
[웨비나] 락플레이스에서 오는 8/11(수요일)에 온라인으로 'RHEL8.4'웨비나를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 오픈소스&클라우드 전문기업 락플레이스입니다. 락플레이스에서 오는 8월 11일 수요일 오후 2시~3시에 RHEL8.4를 주제로 한 웨비나를 진행합니다! *최신 버전의 RHEL8.4 에 대해 다룬 웨비나인만큼! 관심있으신 분들은 하단의 사전등록 바로가기 클릭 후, 올쇼티비 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 후 해당일에 락플레이스 웨비나를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본 웨비나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상단 이미지 클릭! 또는 하단 링크를 통해 웨비나 사전등록을 부탁드립니다. *사전등록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allshowtv.com/detail.html?idx=719 RHEL 8.4 웨비나 17년 차 오픈소스& 클라우드 전문기업 락플레이스가 www.allshowtv.com 이 외에도 운영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