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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fana 대시보드를 쓴다면? 꼭 설치해 봐야 할 Azure Data Explorer 플러그인 *글 최초 발행일자: 2019.01.17* 그라파나(Grafana) 매우 유명한 시계열 분석을 위한 시각화 플랫폼이죠. 주로 인프라 모니터링같이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로그 데이터와 분석 정보를 가독성 높게 보기 위한 대시보드로 많이들 쓰죠. 오픈 소스이다 보니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기 좋죠. 특히 멀티 클라우드 전략을 실행할 때 여러모로 유용합니다. ​ 오늘 소개할 소식은 애저 데이터 익스플로러(Azure Data Explorer) 플러그인에 대한 것입니다. 네, 그라파나에 설치해 쓰는 새로운 플러그인에 대한 내용인데요, 애저 사용자인 동시에 그라파나를 쓰고 있거나 관심이 있다면 반가운 소식일 것 같네요. ​ 애저 데이터 익스플로러 개발팀은 최근 그라파나와 협력해 전용 플러그인을 개발했습니다. 이를 사용하면..
락플레이스의 Azure Database Service 고객 사례 *글 최초 발행일자: 2019.05.02* 온-프레미스 오픈소스 DB의 클라우드 여정 사례 ​ 지난 다섯 편의 포스트를 통해 MySQL, PostGreSQL 등의 오픈소스 DB 제품의 시장 트렌드, 클라우드 도입 기업의 확산, 온-프레미스 오픈소스 DB 사용 기업의 애로 사항과 이를 위한 솔루션으로 떠오른 DaaS (Data as a Service) 그리고 이 영역의 리더로 평가받는 Microsoft Azure Database service (애저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를 소개해 드렸죠. 다 좋은 이야기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실제 고객 사례를 참고하면 더 확실해지겠죠. 그래서 저희 락플레이스가 지원한, 온-프레미스 오픈소스 DB를 Azure Database Service 환경으로 전환해 성공적으로..
OpenShift기반 DevOps/MSA 구축 Part 1. 클라우드 전환은 IT 조직의 역할과 기능도 바꿉니다. 클라우드 전환 수준이 높아질수록 운영과 개발의 책임과 역할이 지금과 아주 다릅니다. 많은 조직이 궁극의 목표로 삼는 것은 개발자가 일일이 운영자에게 인프라 관련 각종 요청과 문의를 하지 않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작업의 범위를 넓히는 것입니다. 흔히 말하는 PaaS 환경에서 개발자들이 셀프서비스 방식으로 빠르고 효율적으로 자신의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죠. 운영자 역시 역할과 책임이 달라지는데, 이 역시 목표로 삼는 것은 비슷합니다. 운영자는 복잡하게 분산된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각종 자원과 서비스를 일관성 있는 기준과 방법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장기 목표입니다. 이를 흔히 소프트웨어 정의 기반 인프라를 코드를 이..
레거시를 버리고 클라우드로 가자? No!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우선 검토해보는 지혜 *글 최초 발행일자: 2018.03.29* 일정 규모 이상의 IT 환경을 운영하는 기업은 '차세대 프로젝트'를 전환점으로 삼아 세대교체를 합니다. 현재 많은 기업의 차세대 그림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많은 기업이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기반으로의 전환과 오픈 API 기반의 통합일 것입니다. 이 여정에서 클라우드는 안전하고 확실한 길을 하나 제시합니다. 네, 바로 '하이브리드'입니다. 레거시와 클라우드의 공존 많은 기업의 IT 환경을 가보면 수준이 높은 곳이 많습니다. 모노리틱 방식의 구축과 SOA 기반 환경이 조화를 이룬 곳이 많죠. EAI(Enterprise Application Integration)와 ESB(Enterprise Service Bus)로 데이터와 워크로로드의 흐름길, 즉 통합도 잘 해놓..
[클라우드 도입 사례] 빅 데이터 개발자의 솔직담백한 Linux On Azure 사용기 *글 최초 발행일자: 2018.01.09* 본 포스팅은 호튼웍스 최종욱 개발 이사가 소셜 네트워크에 올린 글을 공유한 것입니다. 애저를 개발 환경으로 쓰고자 하는 개발자에게 좋은 팁이 담겨 있습니다. 서버 프로그램 개발용으로 Linux on Azure에 MacBook으로 접속해서 쓰고 있습니다. 이 환경을 최종적으로 선택할 때까지 많은 요소를 고려했습니다. 다음은 그 자세한 내용입니다. 개인적인 선호로 Azure를 선택했습니다. 다른 클라우드 인프라 제공 업체를 사용해도 큰 줄기는 비슷할 것입니다. 1. 배터리 원격 근무자답게 여러 장소에서 MacBook으로 작업을 할 수 있기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주로 만드는 프로그램들이 서버용이다 보니 노트북 배터리 용량이 부족한 문제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무용으로..
클라우드 운영 팁 인공 지능이 내가 찾는 클라우드 문서를 알아서 추천 ~ 왠지 낯설지 않은 서비스 이름 '알라딘(Aladdin)' *글 최초 발행일자: 2018.05.15* 클라우드를 쓰다 보면 원하는 구성이나 설정을 하기 위해 문서를 많이 찾아보게 되죠. 온프레미스처럼 누군가(?)를 붙잡고, 알아서 해달라고 하는 게 아니라 사용자 스스로 서비스 사업자가 제공하는 문서 사이트나, 커뮤니티에서 궁금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며 노하우를 터득합니다. 클라우드 몇 년 쓰다 보면 검색 도사가 되는 이유도 그런 것인데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런 사용자들의 정보를 찾는 패턴을 인공 지능으로 공부한 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문서 사이트에 사용자가 들어와 특정 링크를 클릭하면, 알아서 다음 관심사를 제안하는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이를 위한 기술 역시 애저의 것을 쓰는데요 그 이름하여 '코그니티브 서비스(Cognitive Service)'입니다. ..
업데이트/인벤토리 관리, 변경 추적 등을 척척해내는 자동화 서비스 'Azure Automation' 온 프레미스/클라우드에서 운영하는 리눅스, 윈도우 관리 ~ 애저 포탈로 통일! *글 최초 발행일자: 2018.03.10* 클라우드와 온 프레미스에 있는 가상 머신 관련 업데이트 관리, 운영체제 인벤토리 관리, 구성과 설정 변경 추적을 관리 화면 하나에서 다 할 수 있을까? 네, 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가 제공하는 애저 오토메이션(Azure Automation)을 이용하면 다 됩니다. 애저 오토메이션은 쉽게 말해 클라우드 기반 관리 자동화 서비스라 보면 됩니다. 주요 기능은 크게 5가지로 프로세스 자동화, 설정 관리, 업데이트 관리, 관리자를 위한 다양한 기능, 클라우드와 온 프레미스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환경 관리입니다. 기능만 보니 이해가 좀 덜 가죠? 실제 관리 작업을 예로 들어 기능이 역할을 보시죠. ▶ 공용 클라우드와 온 프레미스 환경에 있는 여러 가상 머신 상에 어떤 운..
[락플레이스] 배정한 예산을 넘어설 때 자동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 리소스를 막 쓰다 요금 폭탄 고지서를 받을 일이 없어진다! *글 최초 발행일자: 2017.12.20* 클라우드 서비스 얼마나 쓰고 있나요? 예산에 맞춰 리소스를 적절히 쓰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 클라우드 시대 IT 관리자의 중요한 업무입니다. 관리자의 역할 변화에 맞춰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발 빠르게 대응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를 사용하는 기업은 리소스 매니저(Azure Resource Manager) API를 통해 현재 구독 중인 서비스 예산을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프리뷰 버전이긴 하지만 매우 요긴한 API가 드디어 공개되었네요. 참고로 EA(Enterprise Agreement) 계약을 맺은 기업은 EA 포탈을 통해 클라우드 관련 예산을 관리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예산 관련 API를 이용하면 현재 구독 중인 서비스에 대한 예산 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