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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is OSS vs. Redis Enterprise 어떤 것이 최선일까? Redis 도입을 검토할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선택의 기로는? Redis OSS(Open Source Software)와 Redis Enterprise 중 무엇을 고를 것인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오픈 소스를 검토 대상에서 제외하고 시작할 수도 있지만 일단 비용 등의 문제로 고려하게 되죠. 오픈 소스 버전의 장점은 뭐니 해도 비용이지만, 단점도 명확합니다. 구축, 운영에 대한 모든 책임을 스스로 져야 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커뮤니티의 도움이나 검색을 통해 스스로 해결해야 합니다. 반면에 Redis Enterprise 같은 경우 벤더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라이선스 비용이 발생하지만, 프로덕션 환경에서 Redis를 안정적으로 쓸 수 있다는 이점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참고로 락플레이스 같은..
[락플레이스 이벤트]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담아버린 OpenShift 가이드북 event! OpenShift 가이드북!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 본 메일은 락플레이스에서 메일 수신 동의를 하셨기에 발송된 발신전용 메일입니다. (주)락플레이스 강남구 언주로 844 윤당빌딩 3층, 7층 02-6251-7788 수신거부 Unsubscribe
워크플로우 통합 효과가 눈에 띄는 ‘VS Code용 MySQL 쉘’ 프리뷰 이번 포스팅에서는 개발자 및 데이터베이스 관리자(DBA)를 위한 소식을 전해 볼까 합니다. 지난 3월 Visual Studio Code(이하 VS Code)용 MySQL 쉘 프리뷰 버전이 비주얼 스튜디오 마켓플레이스에 올라왔습니다. 이 익스텐션을 이용하면 VS Code를 이용한 개발 워크플로우에 MySQL 쉘을 간단히 통합할 수 있습니다. VS Code용 MySQL 쉘 프리뷰는 현재 다운로드 가능하니 관심 있으신 분은 한번 테스트해보기를 권장합니다. 주요 특징 간단히 VS Code용 MySQL 쉘 프리뷰의 특징을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Oracle Cloud Infrastructure(OCI) MySQL 데이터베이스 서비스(MDS) 통합입니다. 이제 VS Code 환경에서 OCI에서 운영하는 MySQ..
Grafana 대시보드를 쓴다면? 꼭 설치해 봐야 할 Azure Data Explorer 플러그인 *글 최초 발행일자: 2019.01.17* 그라파나(Grafana) 매우 유명한 시계열 분석을 위한 시각화 플랫폼이죠. 주로 인프라 모니터링같이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로그 데이터와 분석 정보를 가독성 높게 보기 위한 대시보드로 많이들 쓰죠. 오픈 소스이다 보니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기 좋죠. 특히 멀티 클라우드 전략을 실행할 때 여러모로 유용합니다. ​ 오늘 소개할 소식은 애저 데이터 익스플로러(Azure Data Explorer) 플러그인에 대한 것입니다. 네, 그라파나에 설치해 쓰는 새로운 플러그인에 대한 내용인데요, 애저 사용자인 동시에 그라파나를 쓰고 있거나 관심이 있다면 반가운 소식일 것 같네요. ​ 애저 데이터 익스플로러 개발팀은 최근 그라파나와 협력해 전용 플러그인을 개발했습니다. 이를 사용하면..
락플레이스의 Azure Database Service 고객 사례 *글 최초 발행일자: 2019.05.02* 온-프레미스 오픈소스 DB의 클라우드 여정 사례 ​ 지난 다섯 편의 포스트를 통해 MySQL, PostGreSQL 등의 오픈소스 DB 제품의 시장 트렌드, 클라우드 도입 기업의 확산, 온-프레미스 오픈소스 DB 사용 기업의 애로 사항과 이를 위한 솔루션으로 떠오른 DaaS (Data as a Service) 그리고 이 영역의 리더로 평가받는 Microsoft Azure Database service (애저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를 소개해 드렸죠. 다 좋은 이야기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실제 고객 사례를 참고하면 더 확실해지겠죠. 그래서 저희 락플레이스가 지원한, 온-프레미스 오픈소스 DB를 Azure Database Service 환경으로 전환해 성공적으로..
OpenShift기반 DevOps/MSA 구축 Part 1. 클라우드 전환은 IT 조직의 역할과 기능도 바꿉니다. 클라우드 전환 수준이 높아질수록 운영과 개발의 책임과 역할이 지금과 아주 다릅니다. 많은 조직이 궁극의 목표로 삼는 것은 개발자가 일일이 운영자에게 인프라 관련 각종 요청과 문의를 하지 않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작업의 범위를 넓히는 것입니다. 흔히 말하는 PaaS 환경에서 개발자들이 셀프서비스 방식으로 빠르고 효율적으로 자신의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죠. 운영자 역시 역할과 책임이 달라지는데, 이 역시 목표로 삼는 것은 비슷합니다. 운영자는 복잡하게 분산된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각종 자원과 서비스를 일관성 있는 기준과 방법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장기 목표입니다. 이를 흔히 소프트웨어 정의 기반 인프라를 코드를 이..
레거시를 버리고 클라우드로 가자? No!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우선 검토해보는 지혜 *글 최초 발행일자: 2018.03.29* 일정 규모 이상의 IT 환경을 운영하는 기업은 '차세대 프로젝트'를 전환점으로 삼아 세대교체를 합니다. 현재 많은 기업의 차세대 그림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많은 기업이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기반으로의 전환과 오픈 API 기반의 통합일 것입니다. 이 여정에서 클라우드는 안전하고 확실한 길을 하나 제시합니다. 네, 바로 '하이브리드'입니다. 레거시와 클라우드의 공존 많은 기업의 IT 환경을 가보면 수준이 높은 곳이 많습니다. 모노리틱 방식의 구축과 SOA 기반 환경이 조화를 이룬 곳이 많죠. EAI(Enterprise Application Integration)와 ESB(Enterprise Service Bus)로 데이터와 워크로로드의 흐름길, 즉 통합도 잘 해놓..
[클라우드 도입 사례] 빅 데이터 개발자의 솔직담백한 Linux On Azure 사용기 *글 최초 발행일자: 2018.01.09* 본 포스팅은 호튼웍스 최종욱 개발 이사가 소셜 네트워크에 올린 글을 공유한 것입니다. 애저를 개발 환경으로 쓰고자 하는 개발자에게 좋은 팁이 담겨 있습니다. 서버 프로그램 개발용으로 Linux on Azure에 MacBook으로 접속해서 쓰고 있습니다. 이 환경을 최종적으로 선택할 때까지 많은 요소를 고려했습니다. 다음은 그 자세한 내용입니다. 개인적인 선호로 Azure를 선택했습니다. 다른 클라우드 인프라 제공 업체를 사용해도 큰 줄기는 비슷할 것입니다. 1. 배터리 원격 근무자답게 여러 장소에서 MacBook으로 작업을 할 수 있기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주로 만드는 프로그램들이 서버용이다 보니 노트북 배터리 용량이 부족한 문제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무용으로..